/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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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아이(WEi,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시선을 압도하는 청량 카리스마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위아이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아이덴티티 : 액션)을 발매한다.

‘IDENTITY’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 ‘IDENTITY : Action’은 더 단단해진 위아이표 음악으로 위아이의 음악적 정체성과 방향성을 확고하게 담아냈다.

앞서 발매된 ‘IDENTITY’ 두 시리즈에서 거침없는 도전을 통해 시련을 극복하고 하나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4세대 대표 아이돌’로 성장한 위아이는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으로 ‘IDENTITY’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BYE BYE BYE’(바이 바이 바이)는 진짜 자기 모습을 찾기 위해 모든 걸 버리고 떠날 수 있는 청춘의 패기와 도전 정신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곡이다. 특히 청량하고 쿨한 느낌의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장대현·유용하·김요한의 랩메이킹과 맞물려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또한 세븐틴, 더보이즈, 하성운, CIX 등 대세 아이돌들의 히트곡 퍼포먼스를 탄생시킨 안무가 최영준과 호흡을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완성했으며, 뮤직비디오는 슈퍼주니어 D&E, 지코, 트와이스 등 다수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이기백 감독이 연출을 맡아 멤버들의 개성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엑소, 트와이스, NCT 127, ITZY(있지) 등 K-POP 대표 아이돌의 촬영을 담당한 포토그래퍼 송시영이 앨범 재킷 포토 제작을 맡아 ‘IDENTITY : Action’ 앨범의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외에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다 건네고 싶은 마음을 ‘화이트홀’에 빗대어 표현한 모던 팝 발라드 ‘White Light (화이트 라이트)’, 사랑하는 사람과의 밀당을 매혹적인 사운드로 표현한 트렌디한 힙합 장르의 ‘Waitin’(웨이팅’)’이 수록됐다.

또한 상대방을 바다에 비유한 재미있는 표현들이 가득 담겨 있는 청량한 분위기의 ‘OCEAN (오션)’, 루아이(팬덤명)를 상징하는 노랫말과 제목이 인상적인 따뜻한 스트링 사운드의 팬송 ‘16번째 별’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5곡이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한편, 위아이는 이날 오후 8시에 네이버 V앱 채널과 쇼핑 라이브에서 진행되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며, 오는 10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로 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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