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연합회,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 밝혀
아나운서 연합회,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 밝혀
아나운서 연합회, 한나라당 강용석 의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민·형사 소송을 포함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 밝혀. 20일 는 강 의원이 대학생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학생에게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고 말한 데 이어 지난해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는 여학생에게 “그 때 대통령이 너만 쳐다보더라. 옆에 사모님(김윤옥 여사)만 없었으면 네 (휴대전화) 번호도 따갔을 것” 등의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강 의원은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어 “성적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으나 한나라당은 윤리위원회를 열어 강 의원을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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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납량특집 블록버스터 의 시작인가요.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 모 여배우와 자신의 친밀한 관계에 대한 악성 루머를 유포한 인물에 대해 수사 의뢰. 유 의원은 지난 6일 속칭 ‘증권가 찌라시’라 불리며 인터넷을 중심으로 유포된 증권가 정보지 사본을 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제출했다. 경찰은 인터넷에 해당 게시물을 올린 최초 유포자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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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몰랐던 루머인데 의원님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KBS, 방송인 김미화와 ‘블랙리스트’ 논란에 대해 “문제는 이념이 아니라 자질”이라는 입장 밝혀. KBS는 “출연자 선정은 편성의 자율성과 독립성 보호 차원에서 제작진이 일차적인 권한을 가지며 방송 능력 이외의 고려사항은 없다”고 주장한 데 이어 “김미화 씨는 당시 내레이터로 나온 다큐멘터리에서 호흡과 발음이 지나치게 작위적이고 띄어 읽기가 어색한 부분이 있다는 심의실의 지적이 있었다”고 해명하며 “한 코미디언의 지각없는 말 한 마디로 온 사회가 벌집 쑤셔 놓은 듯 난리가 나 마치 있지도 않은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이 상황이 억울하고 서글픈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한 코미디언의 말 한 마디를 에서 반박하는 걸 보는 시청자의 심정도…

노유민, MBC ‘뜨거운 형제들’에서 하차. 노유민은 음반 작업 등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19일 녹화부터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뜨거운 형제들’ 제작진은 당분간 충원 없이 7인 체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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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 어워드’에서 보여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음반 성공하시길.

f(x)의 크리스탈, 20일 진행된 MBC 기자간담회에서 같은 팀 멤버 빅토리아가 출연 중인 MBC 에 자신이 출연하게 된다면 어떤 파트너가 좋을 것 같냐는 질문에 “김재욱 씨와 함께 하고 싶다. 팬이다. 굉장히 잘 생기셨고 분위기가 독특하시다”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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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도 팬으로 만들어버린 마성의 남자!

이선호, MBC 기자간담회에서 “아토피가 있어 우유, 계란, 버터 등 유제품을 못 먹는 체질이다. 유제품을 먹은 날에는 자면서 저도 모르게 몸을 긁게 되기 때문에 수갑을 차고 잔다. 그런데 수갑을 차도 손톱으로 긁으니까 양 손에 양말을 끼고 수갑을 차고 잔다. 쇠로 된 수갑은 아프기 때문에 직물로 된 수갑을 성인용품점에서 어렵게 구했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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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회 미리보기
아토피 때문에 양말 위에 수갑을 차고 자던 선호는 모기향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러 온 소방관들에게 구조된다. 수갑을 찬 채 구급차에 실려 가는 선호를 본 동네 주민들은 다음 날부터 선호에게 야릇한 시선을 보내며 수근거리는데…

miss A의 멤버 지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핑크색 머리카락에 대해 “우리를 모르는 사람도 내 머리 색깔 때문에 다 쳐다본다. 그런데 가발인 줄 아는 사람들도 많다. ‘이 가발 진짜 비싼가봐, 그렇게 세게 춤추는데도 안 떨어지네’라는 댓글도 봤다. 검은 머리 날 때마다 염색하고 있다” 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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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8장 : 두피가 불타는 고통

문근영, 20일 열린 연극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에 있어 계산하지 않는 앨리스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연출님이 친절하다고 할 때가 많았다. 덜 친절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말해. 또, 파트너인 엄기준과 “MT가서 술 마시면서 친해졌다”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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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지은 f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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