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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힐링캠프’ 임시완이 학자금대출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박형식, 임시완, 광희가 출연해 500인의 시청자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학자금대출 때문에 고민’이라는 방청객 MC의 사연을 듣고, “나도 대학교를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 그 부분에 대해 얘기를 듣는다”며 “벌써부터 어른들이 돼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저는 일단 학자금 대출로는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에 그런 걱정과 스트레스에 대해서는 해소가 됐다.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비슷한 나이대 그런 고민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 안그래도 치열한데 덤을 하나 더 지워주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을 전했다.

임시완은 “바람대로라면 학자금 대출에 대해 기간을 늘려준다든지, 이자를 낮춰주면 좋겠다. 저의 능력도 아니고 소관도 아니지만 해소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SBS ‘힐링캠프-500인’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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