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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100>은 가장 완벽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극강의 컴피티션 예능이다.

지하광산 세계관 아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벌인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가 전율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 세계를 열광케 하고 있다. 오는 2일 최후의 결전을 앞둔 가운데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팀전을 이끌고 있는 팀장 6인의 소감이 공개됐다.

스턴건의 화려한 귀환으로 레전드의 품격을 보여주며 전율을 안긴 김동현은 “시즌2는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계속 됐다”라면서 “남은 8-9회도 더욱 더 예측할 수 없는 경기가 이어진다. 김동현팀이 어떻게 될지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균형 잡힌 피지컬과 남다른 승부욕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안드레진은 “제가 이 대단한 100인 중에 한명이었다는게 엄청난 영광이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라면서 “제가 최종 몇위까지 올라가는지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뛰어난 전략으로 약체 편견을 깨부수고 포기하지 않는 인간 승리 정신을 보여준 이원희는 “살면서 <피지컬: 100>이 아니면 경험해보지 못할 의미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과 최선을 다해 멋진 열정을 쏟았던 참가자분들께 모두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글래디에이터 그 자체의 아우라와 따뜻한 리더십을 보여준 이재윤은 “본편으로 보니 그때의 감정이 다시 떠오른다”라면서 “우리 팀원들은 개인을 넘어 팀을 위해 노력했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각자 역할을 잘해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모두에게 예측 불가였던 그날, 여러분도 본편을 통해 함께 즐겨달라”고 전했다. 최강 어벤져스의 팀장이자 불굴의 집념으로 감동을 안긴 정지현은 “방대한 스케일의 경기장에 놀랐고 국제 스포츠 경기 같은 참가자들의 투지에 또 한 번 놀랐다”라면서 “저 또한 오랜만에 모든 걸 불태웠다.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제작진과 출연진이 만들어낸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결말을 약속 드린다. 끝까지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또 한 번의 명승부를 예고했다.

포기하지 않는 도전의 아이콘이자 7회에서 드라마틱한 반전을 이끈 홍범석은 “저에게 <피지컬: 100>이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큰 의미가 있다”라면서 “유일한 재출연자이기도 하고 저에게 희로애락을 다 가져다준 프로그램이라서 그런 것 같다. 앞으로의 미션들도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엄청난 미션들이 남아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라고 관전포인트도 전했다.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는 지난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6,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2년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영국, 이집트, 싱가포르, 인도, 홍콩 등 87개국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피지컬 컴피티션 절대강자다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마지막까지 명승부가 펼쳐질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 8회와 최종회인 9회는 오는 2일(화) 공개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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