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렌드지(TRENDZ)가 데뷔 첫 일본 쇼케이스를 위해 출국했다.트렌드지(하빛, 리온, 윤우, 한국, 라엘, 은일, 예찬)는 7일 오전 일본으로 출국, 첫 쇼케이스인 ‘TRENDZ JAPAN SHOWCASE 2023-NEW DAYZ’(트렌드지 재팬 쇼케이스 2023 - 뉴 데이즈) 준비에 돌입한다.트렌드지의 첫 해외 쇼케이스인 만큼, 과연 어떤 무대가 준비될지 현지 팬들의 기대와 설렘이 높아지고 있다.또한 일본 첫 쇼케이스에서 트렌드지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하이터치회 등 여러 볼거리와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또 일본 쇼케이스를 앞두고 트렌드지 멤버들은 연습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개최 전부터 설렘을 안기고 있다.앞서 한국과 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해외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던 트렌드지는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고, 한층 더 가까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이전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재팬’(‘이하 2022 AAA’)으로도 일본 팬들을 만났던 트렌드지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또 한 번 ‘4세대 대표 퍼포먼스돌’임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