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근황을 전했다.

송중기는 5일 "NAPOLI"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송중기는 후드 티셔츠에 모자를 쓴 모습이다. 그는 모자 위에 모자를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송중기는 33년 만에 세리에A 우승을 확정지은 SSC 나폴리를 축하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폴리에는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뛰고 있다.

송중기는 올해 1월 1살 연상의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의 재혼과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로기완' 촬영을 위해 케이티와 헝가리로 출국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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