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미모에 감탄했다.

야노 시호는 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사랑은 안경을 쓰고 웨이브를 넣은 긴 머리로 훌쩍 큰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섹시 사랑!"라고 문구를 넣고 딸의 미모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추사랑은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인 모델 야노 시호의 딸로 올해 12세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국민적 인기를 끌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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