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미국에서 생활 중인 딸 리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추워진 날씨. 햇살은 참 좋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8살이 된 손태영, 권상우의 딸 리호 양이 자택에서 친구와 함께 놀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현재 미국 뉴욕에서 남편과 떨어져 홀로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2009년 아들 룩희, 2015년 딸 리호 양을 출산했다. 권상우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크리스마스 선물', '우리들은 자란다' 촬영을 마쳤으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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