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청희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장범준 아들 하다의 먹방이 펼쳐진다.

28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275회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기억’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장범준 가족은 범준 아빠의 고향 광주로 가족 여행을 떠날 예정. 아빠의 추억이 깃든 장소를 찾은 조아, 하다 남매의 특별한 시간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하다는 윙크와 예쁜 짓,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방에 이어 양 손에 사탕을 쥐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하다는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귀여움을 뽐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범준 아빠와 조아는 손에 젓가락을 들고 국수 먹방을 즐기고 있다.

최근 녹화에서 장범준 가족은 기차를 타고 준 아빠의 고향 광주로 갔다. 이들은 범준 아빠가 어린 시절 살던 집부터 미술학도를 꿈꿨던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장소를 방문하며 추억을 함께 나눴다고 한다. 특히 범준 아빠가 고등학생 시절 자주 가던 국숫집에서는 온 가족이 추억의 맛의 빠져들었다.

뿐만 아니라 장범준의 모교에서는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장범준의 흑역사와 생활기록부가 공개된다. ‘벚꽃 엔딩’으로 대한민국을 물들인 범준 아빠의 고등학교 시절은 어땠을지, 생활기록부에서는 범준 아빠를 어떻게 표현하고 있을지가 관전포인트.

‘슈퍼맨이 돌아왔다’ 275회는 28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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