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박수정 기자]
MBC ‘복면가왕’ 캡처

반달의 정체는 걸그룹 마마무의 휘인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대결에서 롤러코스터와 반달이 맞붙었다. 대결 결과, 롤러코스터가 62대 37로 승리해 반달이 정체를 공개했다.휘인은 마마무의 리드보컬로, 마마무는 지난 2014년 ‘Mr.애매모호’로 데뷔한 뒤 최근 ‘넌 is 뭔들’로 음악방송 8관왕에 오른 대세 걸그룹이다.

유영석은 “시대가 발전하는 것 같다”며 “어린 나이에 이런 감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soveru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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