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장진리 기자]

신인배우 나야가 한스킨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신인배우 나야는 이범수, 김태희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과 함께 화장품 한스킨의 모델로 합류했다.한스킨 측은 “나야의 깨끗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주목했다. 더불어 뉴 페이스의 신선함이 향후 바이오 전문 기술을 더해 새로운 변화를 꾀하는 한스킨 브랜드를 대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밝혔다.

나야는 홍콩 등 중화권에서 이동 통신, 카메라, 화장품 등 주요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 바 있으며 드라마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68cm의 늘씬한 몸매에 자연스러운 건강미가 강점인 나야는 탁월한 중국어 실력도 겸비하고 있다. 또한 이번 한스킨의 광고 캠페인의 배경이 된 영화 ‘인천상륙작전’에도 출연,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범수, 김태희와 어깨를 나란히 한 신예 나야가 라이징스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테스피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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