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배우 오승현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승현은 지난해 연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특강. 아~주! 오랜만에 강단에 섰다. 즐거웠던 강의. 대한민국의 새싹들이여, 파이팅. 그대들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오승현은 강단에 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오승현의 뒤로는 패션과 관련돼 보이는 일러스트가 화면에 띄워져 있어 오승현이 강의에 나선 분야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승현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오승현의 소속사 위룰이엔티는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오승현씨가 오는 3월, 1살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여 간의 열에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되었다”고 전했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오승현 인스타그램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