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의 ‘캣츠걸’ 유력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차지연의 글이 화제다

복면가왕 캣츠걸은 2연속 가왕에 자리에 오르며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가고 있다.차지연은 지난달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언가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다. 바람이 차다. 겨울. 그래 겨울이구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차지연의 SNS를 보고 “가왕이기 때문에 말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캣츠걸의 정체를 놓고 노래를 부르는 스타일, 마이크 습관 등을 증거로 내놓으며 배우 차지연이 캣츠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19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치는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방송됐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차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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