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신예 록밴드 혁오가 20일 ‘2015 레인보우 아일랜드’ 음악 페스티벌에서 궂은 날씨에도 불구,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밴드 혁오의 보컬 오혁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데 고마워요! 레인보우 아일랜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이섬에서 개최된 ‘2015 레인보우 아일랜드’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온 많은 사람들과 혁오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이날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과 혁오 모두가 웃으며 페스티벌을 즐겨 시선을 끈다.

한편 혁오는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져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오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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