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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윙스, 장기기증 서약 "필요한 분 잘 써주세요"

    스윙스, 장기기증 서약 "필요한 분 잘 써주세요"

    래퍼 스윙스가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25일 스윙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나 일찍 가면 꼭 필요한 분은 잘 써주세요. 그냥 조금이라도 좋은 것 진짜 조금이라도 하고 싶어서. 사진 2015년도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면허증 일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윙스의 사진 아래에는 '장기·조직기증'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Mn...

  • 하지영 "故 경동호, 침착하고 속 깊은 사람…좋은 방송 감사했다" [전문]

    하지영 "故 경동호, 침착하고 속 깊은 사람…좋은 방송 감사했다" [전문]

    배우 하지영이 고(故) 경동호를 추모했다. 하지영은 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경동호를 본 지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다. 오늘 들은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2, 3번 방송을 같이 했을 때도 침착하고 속 깊은 분이라 생각했다. 떠나는 길에도 환우들에게 장기기증을 한다는 소식에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면서 "오랜 병환으로 어머니도 ...

  • 백옥담, 장기기증 캠페인 참여..."내 눈이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이길"

    백옥담, 장기기증 캠페인 참여..."내 눈이 다른 누군가에게 행복이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배우 백옥담 / 사진제공=한아름컴퍼니 배우 백옥담이 장기기증 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했다. 10일 백옥담이 사랑의 장기 기증 운동 본부에서 진행하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및 각막기증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아이 프로미스 유(EYE PROMISE YOU)'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 프로미스 유'는 '새로운 세상을 볼 당신에게 하는 약속'이라는 주제로 SNS를 통해 릴레이로 진행되며 각막이식...

  • 새 새명 주고 떠난 故 김성민, 영정 사진 속 환한 미소 '비통'

    새 새명 주고 떠난 故 김성민, 영정 사진 속 환한 미소 '비통'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배우 김성민(43)의 빈소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고(故) 김성민의 빈소가 마련됐다. 영장 사진 속 김성민은 그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비통함을 더했다. 고인의 빈소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다. 고인은 지난 24일 새벽 부부 싸움을 한 뒤 자택 욕실에서 목을 매 자살을 기도했다. 이후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응급의...

  • 김성민 향년 43세로 사망...다섯 생명에 희망 주고 떠났다

    김성민 향년 43세로 사망...다섯 생명에 희망 주고 떠났다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배우 김성민 / 사진=텐아시아DB 자살기도를 했던 배우 김성민이 이틀 만에 최종 뇌사 판정을 받았다. 그의 신체 일부는 평소 김성민의 뜻에 따라 기증이 결정됐고, 다섯 명의 새 생명에게 희망을 주게 됐다. 김성민을 치료한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은 26일 오전 2시께 김성민의 1차 뇌사판정을 내린 데 이어 같은날 오전 10시 15분께 최종적 뇌사 판정을 내렸다. 병원 측은 뇌사판정위원회를 열어 김성민의 상태가 뇌사 기준...

  • 김성민, 자살기도 이틀 만에 최종 뇌사판정

    김성민, 자살기도 이틀 만에 최종 뇌사판정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배우 김성민 / 사진=텐아시아DB 자살기도 후 의식 불명 상태였던 탤런트 김성민(43)씨가 이틀 만에 최종 뇌사판정을 받았다. 26일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은 이날 오전 2시께 김씨의 1차 뇌사판정을 내린 데 이어 같은날 오전 10시 15분께 최종적 뇌사 판정을 내렸다. 병원 측은 뇌사판정위원회를 열어 김씨 상태가 뇌사 기준에 부합하는지 살펴본 결과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 김씨 가족은 1차 ...

  • '의식 불명' 김성민, 뇌사 최종 판정 진행 중..장기기증 동의

    '의식 불명' 김성민, 뇌사 최종 판정 진행 중..장기기증 동의

    [텐아시아=김유진 기자] 배우 김성민 / 사진=텐아시아DB 의식 불명 상태였던 탤런트 김성민(43)씨가 1차 뇌사 판정을 받고 현재 최종 판정 진행 중에 있다. 26일 경찰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은 이날 오전 2시께 김씨의 1차 뇌사판정을 내린 데 이어 최종 판정을 진행 중이다. 의료진은 김씨의 상태를 면밀히 따져 이날 오전 최종 판정을 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가족은 1차 뇌사 판정 소식이 전해지자 의료진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