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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빈의 리듬파워] 'JYP 新 걸그룹' 실루엣에 홀린 6만명…수지급 임팩트 남긴 출발

    [우빈의 리듬파워] 'JYP 新 걸그룹' 실루엣에 홀린 6만명…수지급 임팩트 남긴 출발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얼굴도 국적도 모른다. 하다못해 몇인조인지 알려주지도 않는다. 공개된 정보라곤 실루엣과 2022년 2월 데뷔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이라는 것뿐. 그런데도 이들의 데뷔 싱글 한정반 '블라인드 패키지'는 6만 장 넘게 팔렸다. 블라인드라고 해서 꺼...

  • [우빈의 리듬파워] '방탄특사단'된 BTS, RM·지민 이은 UN명언 누가할까 [TEN이슈]

    [우빈의 리듬파워] '방탄특사단'된 BTS, RM·지민 이은 UN명언 누가할까 [TEN이슈]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방탄소년단에게 오를 자리가 또 있을까 했는데 더 있었다. 미래세대와 문화를 위한 대통령 특별사절. 대통령이 임명한 대한민국의 공식적인 문화대사가 된 방탄소년단은 오는 9월 열리는 유엔총회에 특사 자격으로 참석한다. 유엔총회 참석은 이번이 세 번째다. 빌보드 1위도 더 ...

  • [우빈의 리듬파워]'BTS코드' 풀 열쇠는 정국, '봄날'과 'PTD'의 데자뷔

    [우빈의 리듬파워]'BTS코드' 풀 열쇠는 정국, '봄날'과 'PTD'의 데자뷔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아름다운 비유로 마음을 울렁이게 하는 한 편의 시(詩) 같기도 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숨은 그림 찾기 같기도 하다.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가 딱 그렇다. 영상이 재생되는 5분의 시간, 이 안에서 ...

  • [우빈의 리듬파워] BTS의 예정된 대관식, 56년이나 아껴둔 빌보드 왕관을 써라

    [우빈의 리듬파워] BTS의 예정된 대관식, 56년이나 아껴둔 빌보드 왕관을 써라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방탄소년단을 넘을 자'는 방탄소년단뿐이라는 말이 현실로 이뤄질 순간이 왔다. 새로운 BTS팝에 대한 기대와 방탄소년단이 쓸 역대 기록 때문일까. 방탄소년단의 신곡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세상 모든 설레발을 끌어 모아 오두방정을 떨고 싶다. 방탄소년단은 오...

  • [우빈의 리듬파워] '빅마마'  레전드가 된 양현석의 첫 걸그룹

    [우빈의 리듬파워] '빅마마' 레전드가 된 양현석의 첫 걸그룹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가창력이면 가창력, 소울이면 소울, 내적 열창을 유발하는 미친 하모니로 2000년대 음악 시장 판도를 바꾸고, 18년이 지나도 여전히 레전드로 꼽히는 빅마마(박민혜, 신연아, 이영현, 이지영). 빅마마의 제작자는 대체 누구길래 한 명도 아니고 어떻게 4명이나 보컬 끝판왕...

  • [우빈의 리듬파워]'이현주 왕따' 확신만 키운 양치기 소녀 에이프릴

    [우빈의 리듬파워]'이현주 왕따' 확신만 키운 양치기 소녀 에이프릴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할머니가 사주신 텀블러를 말도 없이 가져가 된장국 혹은 청국장을 넣고 사용했다. 내 신발을 신고 다니다가 달라고 하자 가져가라며 던졌다. 내 자리에 썩은 김밥을 두고 방치한 뒤 냄새난다고 화를 냈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뒤 병원에 있어 엄마가 회사를 찾아갔으나 아무도 ...

  • [우빈의 리듬파워] 2PM, 여름엔 벗어야 제 맛

    [우빈의 리듬파워] 2PM, 여름엔 벗어야 제 맛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여름 차트를 점령하는 트로피컬 사운드. 아이돌 그룹, 솔로 가수 할 것 없이 시원한 파란빛의 청량한 콘셉트를 들고 나온다. 여름의 대표 단어 중 하나는 이열치열. 왜 음악은 이열치열이 아닐까. 여름을 이겨 내려고 냉면만 찾는 것은 아니다. 삼계탕 등 뜨거운 음식을 먹으...

  • [우빈의 리듬파워] '약 한' 비아이의 믿는 구석

    [우빈의 리듬파워] '약 한' 비아이의 믿는 구석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난 천재가 되고 싶어서 (마약)하는 거임. 나는 하나만 평생 할 거야. 사실 매일 하고 싶어. 근데 XX 비싸"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였던 비아이가 대마초 흡연 뒤 마약 끝판왕 LSD 구입을 원하면서 한 말이다. 2016년 대마초와 LSD를 일부 투...

  • [우빈의 리듬파워] 에스파 'Next Level', '링딩동' 뒤 12년 만에 깨어난 수능 금지곡

    [우빈의 리듬파워] 에스파 'Next Level', '링딩동' 뒤 12년 만에 깨어난 수능 금지곡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암 온 더 넥스트 레블(I'm on the Next Level)', 카리나의 파트가 나오는 순간 단전에서부터 피가 끓는다? 여러 변주를 거쳐 '나비스? 콜링(Naevis calling)’을 외치는 지젤, 그 뒤를 바로 치고 들어오...

  • [우빈의 리듬파워] 아이유는 모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내 손을 잡아' 역주행 이유!

    [우빈의 리듬파워] 아이유는 모르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내 손을 잡아' 역주행 이유!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최초 공개되는 아이유 자작곡 '내 손을 잡아' 는 드라마 OST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것이다. 2011년 발매한 '내 손을 잡아' 소개다. 마치 10년 뒤의 일을 예견하기라도 한 것처럼 자신과 확신에 차있다. 놀랍게도 '내 손을 ...

  • [우빈의 리듬파워] SG워너비 'Timeless', 한 번도 1위를 못 한 이유

    [우빈의 리듬파워] SG워너비 'Timeless', 한 번도 1위를 못 한 이유

    ≪우빈의 리듬파워≫ 목요일 아침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2004년, 전주만 들려도 가슴을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벅차게 만들었던 노래가 있었다. 소울(소몰이 창법)의 전성시대를 열었던 SG워너비의 '타임리스(Timeless)'. 그 시절 우리는 노래방 엔딩곡으로 '타임리스'를 불렀고, 싸이월드 미...

  • [우빈의 리듬파워] 브레이브걸스, 야해서 못 떴던 '롤린'

    [우빈의 리듬파워] 브레이브걸스, 야해서 못 떴던 '롤린'

    ≪우빈의 리듬파워≫ 우빈 텐아시아 기자가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가요계 이야기. 모두가 한 번쯤은 궁금했던, 그러나 스치듯 지나갔던 그 호기심을 해결해드립니다. '그대여 내게 말해줘 사랑한다고 Rollin' Rollin' Rollin' Rollin'/ 하루가 멀다 하고 Rolling in the deep' 2021년의 봄 가요계. '벚꽃엔딩' '꽃송이가' 등 연금송으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