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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N 인터뷰] 류현경 "데뷔 25년, 따뜻한 영화 '아이' 통해 초심 찾았죠"

    [TEN 인터뷰] 류현경 "데뷔 25년, 따뜻한 영화 '아이' 통해 초심 찾았죠"

    "'아이'라는 작품에 감사함을 가지게 됐습니다. 영채처럼 저도 응원받는 느낌을 받았어요." 영화 '아이'에서 생후 6개월 된 아들을 홀로 키우는 여자 영채로 열연하며 공감과 위로를 건넨 배우 류현경을 만나 작품과 관련한 비화, 그리고 '배우 류현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는 강한 생활력으로 하루하루를 살아온 아동학과 졸업반의 보호종료아동 '아영...

  • [TEN 리뷰] '아이' 김향기·류현경, '어른'이라는 가면을 쓴 두 아이의 만남

    [TEN 리뷰] '아이' 김향기·류현경, '어른'이라는 가면을 쓴 두 아이의 만남

    보육원에서 자란 아영(김향기 분)은 이제 스스로의 삶을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됐다. 보호종료아동으로 분류돼, 선생님, 친구들의 도움 없이 홀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단단한 내면을 가진 아영은 고장난 세탁기 하나 고쳐주는 사람이 없지만,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현실을 직시하고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아무도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기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몰라 실수하기도 한다. 진짜 '아이'와는 달리 ...

  • '아이' 류현경 "염혜란 언니?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존대말" [인터뷰③]

    '아이' 류현경 "염혜란 언니?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또 존대말" [인터뷰③]

    영화 '아이'의 류현경이 염혜란과의 연기 호흡에 얽힌 비화를 전했다. 5일 오후 배우 류현경과 화상인터뷰를 가졌다. 류현경은 '아이'에서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영채로 분했다. 류현경이 연기한 영채는 베이비시터에게 6개월 된 아들을 맡기고, 유흥주점에서 늦은 새벽까지 일한다. 염혜란은 이런 영채를 딸처럼, 동생처럼 아끼는 든든한 버팀목 사장님 미자로 분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

  • '아이' 김향기 "쌍둥이 아기 명품 연기? 일부러 울리지 않았다" [인터뷰③]

    '아이' 김향기 "쌍둥이 아기 명품 연기? 일부러 울리지 않았다" [인터뷰③]

    영화 '아이'의 김향기가 쌍둥이 아기들과의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4일 오후 배우 김향기와 화상인터뷰를 가졌다. 김향기는 '아이'에서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보호종료아동 아영으로 분했다. '아이'에는 6개월 된 아기 '혁'이가 등장한다. 극 중에는 한 명의 아기지만 실제로는 쌍둥이가 출연해 촬영했다. 특히 영화 속 아기는 상황에 따라 울고, 웃고, 놀라울만큼의 연기력(?)을 보여줘 ...

  • '아이' 김향기 "강아지·아기…내 행복은 나만 안다" [인터뷰②]

    '아이' 김향기 "강아지·아기…내 행복은 나만 안다" [인터뷰②]

    영화 '아이'의 김향기가 자신이 행복을 느낄 때가 언제인지 털어놨다. 4일 오후 배우 김향기와 화상인터뷰를 가졌다. 김향기는 '아이'에서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보호종료아동 아영으로 분했다. 김향기가 연기한 아영은 극 중 보호종료아동으로, 살아가기 위해 분투하고 웃는 날보다 그렇지 못한 날이 더 많다. 그러나 베이비시터 일을 시작하고, 6개월 된 아기 혁이와 함께할 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행복해한다. 이날 김향기...

  • "심금 울렸다"…김향기X류현경X염혜란 '아이', 설 연휴 '힐링무비' [종합]

    "심금 울렸다"…김향기X류현경X염혜란 '아이', 설 연휴 '힐링무비' [종합]

    영화 '신과함께', '증인'을 통해 나이답지 않은 깊은 내면 연기로 관객을 울고 웃게한 김향기와 살아있는 생활연기로 작품마다 활기를 불어넣었던 류현경이 설 연휴 극장가에 깊은 공감과 울림, 힐링을 선사한다.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신스틸러로 몰입도를 높이는 염혜란이 힘을 싣는다. 홀로 세상을 버티던 서로가 '아이'를 통해 만나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 '아이'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 '아이' 류현경 "'6개월' 아기 엄마 역할 어렵지 않았다"

    '아이' 류현경 "'6개월' 아기 엄마 역할 어렵지 않았다"

    영화 '아이'의 류현경이 6개월 된 아기를 혼자 키우는 초보 엄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비결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류현경은 "엄마 역할인데 어렵진 않았다. 시나리오에 엄마의 고충이 잘 담겨있었다"며 &q...

  • '아이' 염혜란 "2월에만 출연작 3편 개봉…민망하고 부담돼"

    '아이' 염혜란 "2월에만 출연작 3편 개봉…민망하고 부담돼"

    배우 염혜란이 영화 '아이', '새해전야', '빛과 철' 등 세 편의 출연작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이는 것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염혜란은 '아이'를 비롯해 2월에만 3편...

  • '아이' 김향기 "보호종료아동 아영 役, 나랑 닮아있는 친구"

    '아이' 김향기 "보호종료아동 아영 役, 나랑 닮아있는 친구"

    영화 '아이'의 김향기가 보호종료아동인 아영 캐릭터가 자신과 닮았다고 말했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김향기는 "극 중 아영이 저랑 닮아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땐 외부적...

  •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다작 비결? 일이 곧 쉼이죠"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다작 비결? 일이 곧 쉼이죠"

    "주변에서 노파심 섞인 말로 '휴식을 갖는 게 어떠냐?'고 물어봐요. 연기를 시작하면서 인간 조병규의 모습이 많이 없어진 거 같아서 속상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인간 조병규와 배우 조병규의 모습이 일체화돼서 가는 것 같아요. 저에게 있어 에너지 충전의 순간은 촬영 이후에 장면을 회상하면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게 휴식이라는 단어와 같다고 생각하죠. 촬영하면서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지만, 그 이상으로 무언가 얻어지...

  •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연기와 노래, 병행 활동 감사"

    [TEN 인터뷰]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연기와 노래, 병행 활동 감사"

    "이번 드라마는 이상하게도 끝이 났는데 크게 슬프지 않았어요. 아마 이번이 마지막이 아닐 거라는 확신 때문이 아닐까 싶죠. 시즌2가 아니더라도 카운터들 그리고 감독님과의 인연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거니까요.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라는 노랫말처럼 마지막이 아니란 걸 아는 듯한 안녕이었습니다." 김세정의 재발견이다. 2021년의 시작을 폭발적인 열연으로 꽉 채운 그는 OCN 토일 오리지널 '경...

  • 염혜란, '경이로운 소문'→'새해전야' 스크린 정복 예고

    염혜란, '경이로운 소문'→'새해전야' 스크린 정복 예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온 염혜란이 '새해전야'(감독 홍지영)에서 동생의 국제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심란한 예비 시누이 용미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할 때마다 강렬한 인상과 공감을 이끌어낸 배우 염혜란이 영화 '새해전야'에서 하나뿐인 동생의 국제결혼을 부단히 돕는 용미 역을 맡아 대체불가의 위력을 선보인다. 영화 '...

  • '경이로운 소문' 이찬형 "염혜란 통해 많이 배웠다"

    '경이로운 소문' 이찬형 "염혜란 통해 많이 배웠다"

    배우 이찬형이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동명의 다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히어로물이다. 이찬형은 극 중 치유 능력자 추매옥(염혜란 분)의 저승 파트너인 권수호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악귀를 잡는 카운터들과 사후 세계의 융인들 사이에서 의견 조율을 도왔다. 특히 따뜻하고 부드러운 목...

  •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 "시즌2에는 액션 준비 더 많이 할 것" [일문일답]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 "시즌2에는 액션 준비 더 많이 할 것" [일문일답]

    배우 염혜란이 믿고 보는 열연으로 ‘흥행 공식’을 새로 썼다. 지난 24일 종영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국민 힐러’로 등극한 염혜란이 믿고 보는 배우에서 ‘흥행 배우’로 사랑받으며 마지막까지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가슴 미어지는 모정부터 카운터를 이끄는 리더십과 유머 감각, 여기에 치유와 액션까지 선보이며 활약해 온 염혜란은 &lsqu...

  •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 힐링+액션 하드캐리 열연

    '경이로운 소문' 염혜란, 힐링+액션 하드캐리 열연

    염혜란이 믿고 보는 배우를 넘어 국민 힐러로 우뚝 섰다.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극본 김새봄 연출 유선동)이 2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동백꽃 필 무렵'의 국민 누나에서 '경이로운 소문'의 국민 힐러가 된 염혜란의 하드캐리 열연이 마지막까지 기대를 드높이고 있다. 단연, 염혜란은 추매옥 그 자체였다.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추매옥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선사하는 힐러의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