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TEN 이슈] '봉준호 아바타' 샤론 최, 말맛 살린 통역에 전 세계 '주목'

    [TEN 이슈] '봉준호 아바타' 샤론 최, 말맛 살린 통역에 전 세계 '주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레이스 내내 각종 시상식마다 동행하며 화제를 모은 인물이 있다. 바로 통역을 맡은 샤론 최(최성재)다. 샤론 최는 봉 감독의 뉘앙스와 유머마저 맛깔나게 통역해내 많은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봉 감독은 샤론 최에게 '언어의 아바타'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했다. 샤론 최가 '기생충'의 수상 때마다 밝게 웃으며 기뻐하는 모습도 주목 받고 있다. 샤론 최는 올해 25살이며 한국 국적의 미국 교포로...

  • [TEN 이슈] '봉준호 통역' 샤론 최, 전세계가 반했다···그녀의 꿈은 '영화'

    [TEN 이슈] '봉준호 통역' 샤론 최, 전세계가 반했다···그녀의 꿈은 '영화'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봉준호 감독 영화 ‘기생충’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4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영화 101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수상자로 “parasite”가 호명 되는 순간마다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또한 봉준호 감독은 감동적인 수상 소감으로 모두의 마음을 뜨겁게 했다. 이런 가운데 봉 감독의 통역을 맡아 맹활약한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