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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시계] 에이핑크 박초롱·카라 강지영 '본격 연기 활동'…의욕만 가지고 될까?

    [이슈시계] 에이핑크 박초롱·카라 강지영 '본격 연기 활동'…의욕만 가지고 될까?

    그룹 에이핑크의 박초롱과 카라 출신 강지영이 영화 주연으로 나섰다. 데뷔 10년 남짓의 베테랑 스타지만 영화계에서는 신예다. 이들의 도전에는 응원을 보내지만 연기력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박초롱은 오는 9일 개봉하는 '불량한 가족'의 주연을 맡았다.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박초롱 분)가 우연히 만난 특별한 가족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휴먼 코미디. 박초롱은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