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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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YG플러스)는 'BABYMONSTER SHEESH OFFICIAL MERCH' (베이비몬스터 쉬시 오피셜 머치)의 판매를 오늘(11일) 오후 2시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첫 공식 MD 4종(포토카드 홀더, 볼캡, 티셔츠, 후드티)으로 구성된 'SHEESH OFFICIAL MERCH'는 그룹의 공식 데뷔일인 4월 1일에 맞춰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선보였다.

어제(10일)자로 10일간의 운영 기간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된 팝업스토어는 국내 팬은 물론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찾아온 수많은 해외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YG PLUS 관계자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회사 측은 팝업스토어에서 판매한 공식 굿즈 4종의 판매를 YG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SHEESH OFFICIAL MERCH’ 판매는 온라인 채널(위버스샵, YG SELECT)에서 진행된다. 특히 팝업스토어 이벤트 중 하나였던 포토카드 특전이 이번 온라인 판매에서는 3만원 이상 구매 시 지급되어 현장을 찾지 못한 글로벌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특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YG SELECT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첫 미니앨범 [BABYMONS7ER]를 발표하며 글로벌 인기 몰이 중이다. 이 앨범은 일주일 동안 40만 1287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K팝 걸그룹 데뷔 첫 앨범 초동 신기록을 세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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