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진
아나운서 윤태진이 '골때녀' 멤버였던 박은영, 신아영을 만났다.

윤태진은 8일 "편안. 축구란 뭘까. 육아란 뭘까. 스터디 모임급 수다 한 판!"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태진이 '골때녀' FC아나콘다 멤버로 함께 활약했던 박은영, 신아영, '골때녀' 훈련 코치 정종봉과 인증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딸을 출산한 신아영은 부기 하나 없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태진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이준현 텐아시아 기자 wtcloud8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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