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 사진=아린 인스타그램


오마이걸 아린이 근황을 전했다.

아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월요일 생각에 우울한 일요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아린이와 함께 대호국으로 떠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아린은 tvN 드라마 '환혼'에 출연 중이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