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LPG 출신 한영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놀이 못 가서 꽃무늬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한 "#날이 아무리 좋아도 #나는 실내에 있구나"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 게시한 짧은 영상에서 한영은 헤어메이크업을 마쳤다. 또한 꽃무늬가 들어간 오프숄더 옷을 입었다. 한영의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그룹 LPG 출신 한영은 8살 연하의 트로트가수 박군과 4월 결혼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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