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사진제공=SBS


배우 이민호 팬클럽 'PROMIZ 민들레 Global Minoz'가 홀트아동복지회에 타월 300장을 후원했다.

15일 홀트아동복지회에 따르면 이민호 팬클럽 'PROMIZ 민들레 Global Minoz'가 홀트아동복지회에 타월 300장을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홀트일산요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진제공=홀트아동복지회


이민호 팬클럽 관계자는 "이민호와 팬들이 함께 만든 기부 플랫폼 PROMIZ(프로미즈)의 8주년과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공개를 기념하여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5일 공개되는 애플TV+ '파친코'에 출연한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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