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사업가로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이혜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원은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책상에는 사과 로고로 유명한 I사의 최신상 일체형 데스크톱이 놓여있고, 이혜원은 모니터를 유심히 살펴보며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일체형 데스크톱은 169만 원에서 221만 원대에 가격이 형성된 제품으로, 이혜원의 트렌드세터, 얼리어답터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사업가로서 이혜원의 멋진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름다우시고 멋져요", "너무 예뻐요", "멋지십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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