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JTBC ‘스테이지K’

JTBC 음악 예능프로그램 ‘스테이지K’ 아이콘(iKON) 편에 일본 프랑스 미국 폴란드에서 온 참가자들이 ‘칼군무’ 대결을 펼친다.

‘스테이지K’ 제작진은 14일 두 번째 ‘드림스타’인 아이콘의 출연 소식과 참가자들의 출신 국가를 공개했다.일본 프랑스 미국 폴란드에서 참가자들로, 아시아와 유럽, 북미 국가 간의 K팝 댄스 대결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처음 등장한 보이그룹의 안무를 재현하는 만큼, 박력 넘치는 군무가 예상된다.

이번에 출전하는 일본 참가자 팀에는 12세 최연소도 등장한다. 역동적이면서 어려운 아이콘의 안무를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쏠린다.

앞서 아이콘은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뛰어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더욱 기대를 높였다.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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