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이진아. / 사진제공=안테나

가수 이진아가 25일 오후 9시 첫 번째 정규 음반 ‘진아식당 풀코스(Full Course)’의 발매 기념 브이(V) 라이브로 팬들을 만난다. ‘진아식당-풀코스, 셰프는 바로 너’라는 제목으로, 같은 소속사 안테나 가수들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이진아와 안테나의 수장이자 가수 유희열이 MC를 맡는다. 남성듀오 페퍼톤스, 정승환과 샘김까지 지원사격한다. 안테나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으로 요리를 하는 ‘진아식당’ 콘셉트에 맞춰 메인 셰프인 이진아와 일할 보조 셰프 자리를 두고 벌이는 음악과 요리 결합쇼이다. 안테나 식구들의 라이브 공연도 볼 수 있다”고 귀띔했다.

이진아는 오는 26일 새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음반에는 타이틀곡 런’을 비롯해 총 13곡이 담겨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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