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배우 김영광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김영광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안타티카’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남극 촬영에 성공한 이번 안타티카 편을 통해 김병만, 전혜빈, 김영광의 남극 생존기를 그리며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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