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인피니트 팬미팅 /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가 신곡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끝내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일 인피니트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인피니트는 지난 10일 새 음반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 내년 1월 발표를 목표로 준비에 한창이다.이로써 인피니트는 호야의 팀 탈퇴 이후 6인조로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9월 내놓은 여섯 번째 미니음반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새 음반 발매에 앞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팬미팅을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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