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정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9일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정훈희의 모친은 지난 8일 별세했다. 현재 정훈희를 비롯해 그의 배우자이자 가수인 김태화, 가족들이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고인의 빈소는 서울 동국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5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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