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준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21일 MBC ‘나 혼자 산다’ 측은 텐아시아에 “이국주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국주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싱글녀 라이프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국주는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자신의 집과 동네, 평소 생활 모습 등을 담은 싱글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번 이국주의 출연은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로맨스가 더 필요해’, SBS ‘스타킹’,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를 통해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 오랜만에 MBC 예능 출연에 감격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국주의 ‘나 혼자 산다’ 녹화분은 10월 방송 예정이다.

윤준필 기자 yoon@
사진. 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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