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아이웨어 브랜드 모델 낙점
가요부터 방송, 광고까지 접수
대세는 다르다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광고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임영웅이 아이웨어 브랜드 키싱하트의 모델로 낙점됐다.

키싱하트는 26일 "가요계와 방송계는 물론, 광고계까지 접수한 대세 가수 임영웅을 모델로 발탁했다"고 전했다.

앞서 키싱하트는 지난 24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임영웅과의 협업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을 쓴 채 앉아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임영웅 또한 지난달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것이 무엇인고"라는 글과 함께 광고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임영웅은 평소에도 안경을 활용해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등 센스 있는 착장을 선보였다. 임영웅이 착용하는 모든 아이템이 급부상할 만큼 뜨거운 인기를 받는 가운데, 키싱하트와의 만남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키싱하트 모델 축하합니다~영웅님 얼굴도 작고 아이돌 못지않게 동안이에요!", "대박! 안경테 사러 가야지~영웅님이 착용한 거 꼭 볼 거예요!", "탁월한 선택! 우리 가족 안경 다 바꿀 거예요~히어로 축하합니다!", "영웅님~안경 쓴 모습 너무 모범생 같아요! 안경이 잘 어울리는 유일한 가수!"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 뉴스] 임영웅, 지금은 '영웅시대'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