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집콕 챌린지'에 관한 네티즌의 반응을 살펴봤다.

뷔의 '집콕챌린지' 영상이 1200만 뷰를 돌파했다. 문체부는 지난 6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BTS 뷔가 쏘아 올린 #집콕챌린지! 여러분은 집콕생활을 어떻게 즐기고 계신가요? 문체부는 다양한 콘텐츠로 슬기로운 집콕 문화생활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5일 뷔가 방탄소년단의 공식 SNS 계정에 '#집콕챌린지' 해시태그로 "여러분 심심하면 티비와 대화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올린 게시물이다.

공개된 영상 속 뷔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포스트모던 주크박스(Postmodern Jukebox)의 '클로저'를 따라 부르고 있다. 사뭇 진지한 태도로 열창하는 뷔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방탄소년단 뷔, 세일미에 다리까지 다 가졌네! 뷔 덕분에 지루하고 힘든 일상 이겨냅니다!” “우리 태형이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최고! 근데 다리 정말 예쁘다 부러워!” “귀여운 뒤태와는 달리 앞모습은 완전 진지한 얼굴일 텐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몸소 실천 중인 세상 다정하고 깜찍한 방탄소년단 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댓글 뉴스] '집콕챌린지' BTS 뷔, 장관급 영향력 '문체부도 응원해'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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