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TV텐 영상취재팀]

한 주간 가장 뜨거웠던 뉴스를 댓글로 알아보는 개그맨 황영진의 ‘텐아시아 댓글 뉴스’.

텐아시아 ‘댓글 뉴스’가 가수 강다니엘의 활동 중단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봤다.

강다니엘은 지난 3일 자신의 팬카페에 “매일 어떻게 내가 욕을 먹는지, 어떤 용어로, 어떤 혐오스러운 말들로 욕을 먹는지, 왜곡된 소문들로 내 인생에 대해 어떤 평을 내리는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정말 많이 참았어요. 너무 힘이 들어요. 이젠”이라고 토로했다.
강다니엘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다니엘이 우울증 및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다니엘을 보면서 힘내는 사람들이 많아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다니엘, 그냥 댓글 보지마!” “너를 응원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아!” “악플러들 지옥 갈 거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댓글 뉴스] 강다니엘, 괴롭히는 악플러들 지옥 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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