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TV10영상취재팀]


지난 22일 경기도 고양시 훼릭스 야구장에서는 ‘제9회 텐아시아·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이기스와 스마일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레이싱모델 최별하(AJ타이어베이)가 시구를 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다.

한편 이날 경기는 7:8로 이기스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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