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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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결혼 전 파혼할 뻔 한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 남편 홍성기의 말 못 할 사연이 공개된다.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오랜만의 데이트에 나섰다.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곳은 부부가 함께 다니는 헬스장이었다. 남편 홍성기는 "디스크가 터지고도 3개월 동안 (현이에게) 말을 못 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심지어 "(아파서) 대화도 없었던 시절, 같이 살기만 했다"고 해 이현이를 충격에 빠트렸다. 아내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홍성기의 사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두 사람은 결혼 전날 밤 파혼까지 선언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결혼 준비로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냈다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 두 사람은 결혼식 전날 밤 돌연 "결혼하지 말자"는 한 마디로 파혼 위기의 정점을 찍는 사건이 발생했다는데. 과거 이현이, 홍성기 부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가 부른 의문의 남자가 등장하자 깜짝 놀라 눈물을 흘렸다. 급기야 소리까지 내며 오열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데. 이현이가 의문의 남성 등장에 오열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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