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벵에돔 낚시 도전
"150마리 잡는다"
이경규 "악마 같다" 질투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도시어부3' 이태곤이 혼자 참돔을 척척 잡아냈다.

7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3'에는 웰컴 투 고니투어 특집이 그려졌다.

앞서 답사를 왔던 이태곤은 "던지고 속으로 60초만 세라. 전에 왔을 때보다 바다가 더 좋네. 오늘 150마리 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은 이태곤의 말에 기대감을 높였고 "넣자마자 바로 물어라"라고 주문을 시작했다.

김새론이 박프로에게 긴꼬리벵에돔 낚싯법을 배워갈 때 쯤, 이태곤은 37cm 크기의 참돔을 잡았다. 이덕화는 소리를 치며 기뻐하는 이태곤의 모습에 "왜 이렇게 업됐어?"라며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태곤은 또 다시 입질을 느꼈고 '킹태곤'이라는 별명답게 낚시 실력을 입증했다. 이경규는 "이상하다. 악마같다"라며 이태곤의 활약을 질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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