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스티브잡스./ 사진=보이는 라디오
'라디오쇼' 스티브잡스./ 사진=보이는 라디오


방송인 박명수가 고(故)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를 키워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함께한 가운데 '모발모발 퀴스죠'로 꾸며졌다.

이날 김태진은 "오늘은 이 분의 기일이다"라며 애플사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에 대한 힌트를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런 사람이 수십만 수백만을 먹여 살린다"라며 "이런 능력있는 분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 다 외국으로 나가면 안 된다. 답답하다 정치할 수도 없고"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스티브 잡스'를 정답으로 밝힌 이후 "안타까운 분이다. 정말 대단하다. 살아 계셨다면 더욱 혁신적인 세상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스티브 잡스는 미국의 기업가이며 애플 사(社)의 창업자다. 아이폰, 아이패드를 출시, IT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2011년 10월 5일 사망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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