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배우상' 심사
'명량'·'암살' 쌍 천만
OTT 산업 생각은?
배우 조진웅 /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조진웅 / 사진 =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월간 커넥트' 10회에 배우 조진웅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일 오전 방송되는 tvN '월간 커넥트' 10회에서는 장르를 넘나드는 신 스틸러, 대한민국 대표 배우 조진웅과 랜선으로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조진웅은 오는 10월 6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 갈 신인 배우를 발굴하는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소회를 밝히는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을 보며 영화인의 꿈을 키웠던 특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더불어 영화 '명량', '암살'로 쌍 천만 배우로 등극한 조진웅의 연기 철학과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 등 영화인 조진웅을 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자신이 출연한 모든 영화에서 온 몸을 던지는 혼신의 연기를 선보일 수밖에 없었던 남다른 이유를 공개하며 스튜디오에 진한 감동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극장가 대신 집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통해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확장되고 있는 OTT 산업에 대한 배우 조진웅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눈다.

한 달에 한 번 랜선으로 글로벌 지식인을 만나는 '월간 커넥트'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