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방송
노 리스펙 약자 배틀
리헤이 "봤지? 이거야"
'스트릿 우먼 파이터' / 사진 = Mnet 영상 캡처
'스트릿 우먼 파이터' / 사진 = Mnet 영상 캡처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강다니엘이 YGX의 예리와 코카N버터 제트썬의 무대에 큰 반응을 보였다.

21일 밤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는 5회가 결방, 1회부터 4회까지의 스페셜 하이라이트가 그려졌다.

YGX의 예리와 코카N버터 제트썬의 노 리스펙 약자 지목 배틀이 공개됐다. 예리는 유일한 B-Girl답게 배틀 무대에서 비보잉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효진초이는 "진짜 멋있었다"라며 리스펙했다.

코카N버터 제트썬은 곧바로 시작된 자신의 무대에서 예리와 날 선 신경전을 벌였다. 제트썬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은 팀 리헤이는 "봤냐? 봤지? 이거야"라고 말했다.

강다니엘은 두 사람의 대결을 보며 "가장 배틀 같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대결은 재대결로 가게 됐고, 치열한 접전 속에 제트썬이 승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