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골퍼 첫 게스트
프로가 인정한 '비' 실력
"100억 원? 나도 몰랐다"
'편먹고 공치리' / 사진 = SBS 영상 캡처
'편먹고 공치리' / 사진 = SBS 영상 캡처


'편먹고 공치리' 이보미가 누적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편먹고 공치리'에는 프로 골퍼 이보미, 가수 노사연, 2PM 닉쿤, 배우 이지훈이 출연했다.

첫 프로 게스트인 이보미에 대해 유현주 선수는 "누적 상금만 100억 원이 넘는다"라고 소개했다. 이보미는 "나도 몰랐다. 관심이 없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노사연은 "100억? 친하게 지내자"라며 이보미의 손을 덥석 잡았다.

김태희 남동생이자 배우 이완의 아내인 이보미는 시매부 비에 대해 "골프를 정말 잘 친다"라고 인정했다. 또 이보미는 "1회를 보고 이경규님 진짜 뵙고 싶었다. 현주가 너무 고생하길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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