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새 MC 합류
"조합 좋을 것 같다"
데이비드 가족 재등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 사진 = MBC에브리원 영상 캡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도경완이 장도연을 독특하게 맞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장도연은 "한국살이 37년차, 새 MC 장도연이다"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알베르토는 "조합이 좋을 것 같다. 느낌이 좋다"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친근하다. 인동 장씨 아니냐. 내가 장씨를 좋아한다"라며 아내 장윤정을 넌지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도연은 오랜만에 다시 방송에 출연한 데이비드 가족을 보며 "유튜브에서도 진짜 인기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다"라며 미소를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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