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급 아티스트
레전드 무대 예고
20일 밤 방송 예정
'달 뜨는 소리' / 사진 = TV조선 제공
'달 뜨는 소리' / 사진 = TV조선 제공


TV조선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를 방송한다.

'달 뜨는 소리'는 올 초 대한민국에 또 한 번 뜨거운 트롯 열풍을 일으킨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 주역들과 다양한 장르의 '국가대표급' 아티스트가 만나, 고품격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는 새로운 음악쇼다.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에서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 레인보우 등 '미스트롯2' 주역들과 레전드 가수들이 한 팀이 되어 트롯부터 K-POP, 팝송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색다른 케미를 선사한다. 국내 최정상 가수들과 '미스트롯2' 주역들의 믿고 보는 조합으로 벌써부터 '역대급 레전드 무대'의 탄생이 예고돼 있다. 무엇보다 차세대 트롯 퀸들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에 국가대표급 아티스트들이 흔쾌히 컬래버레이션에 응했다고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미스트롯2' 주역들은 레전드 가수들과의 컬래버 무대 외에도 시청자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추석 맞이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한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미스트롯2' 주역들은 "풍성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남녀노소 모든 시청자분들에게 귀호강, 눈호강을 시켜드리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끈다.

'미스트롯2' 주역들과 초특급 컬래버 무대를 펼칠 가수들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과연 어떤 풍성한 무대들이 한가위 추석 안방을 흥과 감동으로 물들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달 뜨는 소리'는 오는 1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언택트 관객을 모집하며, 오는 20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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