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스몰 웨딩
'카희 남매' 미래는?
유태오, 스냅 투어 선물
'우도주막' / 사진 = tvN 제공
'우도주막' / 사진 = tvN 제공


'우도주막'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과 함께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30일부터 오후 방송되는 tvN '우도주막' 8회에서는 주막 직원들이 새로운 알바생으로 등장한 가수 정용화와 함께 신혼부부만을 위해 본격적으로 능력치를 뽐낼 예정이다.

이날 주모 김희선은 신혼부부들을 위한 주안상 업그레이드를 위해 안주 연구에 열을 올린다. 또 셰프 유태오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저녁 준비를 하고, 문세윤과 스냅 투어까지 진행하며 나날이 발전하는 서비스로 본격적인 손님맞이를 시작해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정용화가 알바생으로 등장, 김희선과 남다른 친분으로 등장부터 주막을 들썩이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기타 연주와 노래부터 직원과 손님 모두를 웃음 짓게 하는 유머까지 갖춘 정용화는 주막에 적응하며 해피 바이러스를 뿜어낸다고. 특히 김희선의 격한 환영을 받고 등장한 정용화지만,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혼신을 불태운다고 해 더욱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문세윤이 정용화를 진실의 방으로 급히 호출한다고 알려져 그 배경에 궁금증이 쏠린다.

무엇보다 카이와 김희선은 카희 남매로 뭉쳐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두 사람은 시크릿 스몰 웨딩 이벤트를 앞두고 웨딩 의상 준비부터 손수 부케까지 만들며 완벽한 이벤트 남매로 변신한다. 하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로 주막에 불길한 기운이 엄습한 가운데 과연 무사히 스몰 웨딩이 치러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우도주막'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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