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 미션
"오조준으로 맞혔다고?"
김제덕X오진혁 성공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 사진 = SBS 영상 캡처


'집사부일체' 김제덕이 화살로 방울토마토를 뚫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 오진혁, 김우진, 김제덕, 강채영, 장민희, 안산이 출연했다.

1.5cm 크기의 방울토마토를 화살로 뚫는 미션이 주어졌다. 선수들은 주저하지 않고 "나도 도전해보겠다"라고 나섰다.

다른 선수들이 아깝게 실패한 가운데 김제덕이 나섰고, 김제덕은 오조준으로 자신의 감을 믿어보기로 했다. 오진혁은 "센스가 좋다"라고 말했고 안산은 "믿을 건 너다"라고 말했다.

신중한 모습의 김제덕은 결국 화살로 방울토마토 관통에 성공했다. 오진혁은 크게 놀라며 "저걸 오조준으로 맞혔다고?"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방울토마토 상태를 확인하더니 "즙이 나온다. 아예 관통했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제덕은 "조준기가 확실한 게 아니라서 오조준을 했는데 맞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제덕에 이어 오진혁 또한 방울토마토를 완벽하게 관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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