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돔 아닌 노래미
이수근 입질→낚시 성공
KCM "이래서 하지"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도시어부3' 이수근이 돌돔을 잡았다.

26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3'에는 돌돔을 잡으러간 도시 어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낚시 시작 10분 만에 입질을 느껴 "왔다, 왔어!"라며 크게 소리쳤다. 하지만 기다리던 돔이 아닌 노래미였다. 이덕화는 "뭐야! 노래미가 왜 이렇게 커!"라며 노래미의 큰 몸집에 놀라워 했다.

이수근 또한 무거운 입질을 느꼈고 "돌돔!"이라며 소리쳤다. 이수근은 낚시 시작 30분 만에 돌돔을 잡았다.

한편, KCM도 이수근에 이어 곧바로 돌돔 낚시에 성공했다. KCM은 자신이 잡은 돌돔을 보며 "이래서 돌돔 낚시하지!"라며 크게 웃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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