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모녀 케미
스펙터클 가수 도전기
건강한 몸매 비결은?
'내 사랑 투유' / 사진 = TV조선 제공
'내 사랑 투유' / 사진 = TV조선 제공


24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사랑 투유'에는 부동의 노래방 18번, '자기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박주희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절친 모녀 케미'를 자랑한다.

스타들의 인생과 음악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전하는 '내 사랑 투유'에 화끈한 무대 매너와 뛰어난 노래 실력, 거기에 8등신 체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주희와 그녀의 어머니 이여임 여사가 등장했다. 박주희는 "학창 시절에도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을 더욱 좋아한 '엄마 껌딱지'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도 쇼핑하러 갈 때도, 머리하러 미용실에 갈 때도 그녀 옆에는 친구가 아닌 어머니가 있다고 전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주희도 부모님의 가슴에 대못을 박은 적이 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법대생으로서 부모님의 촉망을 받고 있던 박주희가 돌연 가수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심지어 "사법고시를 준비한다고 하며 아빠를 속이고 연습생 생활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말 그대로 '스펙터클'한, 험난했던 박주희의 가수 도전기가 공개된다.

한편, 8등신 트로트 미녀 가수로도 유명한 박주희는 20대와 같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도 전한다. 평소 먹는 것을 좋아한다는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이 '라면'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할 정도로 탄수화물에 중독되어 있다고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런 그녀가 여전히 20대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인지 '내 사랑 투유'에서 공개한다.

트로트 미녀 가수 박주희의 이야기는 24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내 사랑 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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