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번엔 앵커?…'MBC 뉴스' 생방송 투입 예고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하하가 MBC 뉴스의 앵커가 된다.

22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놀면 뭐하니?+'는 수도권 기준 9.9%의 시청률로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는 수도권 기준 7.6%를 기록해 토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MBC 뉴스'의 스페셜 앵커로 변신한 유재석의 모습이 담긴 다음주 예고 장면으로, 수도권 기준 12.4%를 기록했다.

예고편에서는 정장을 입고 ‘MBC 뉴스’의 스페셜 앵커에 투입된 유재석, 정준하, 하하의 긴장 가득한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갑자기 뉴스 앵커로 투입된 유재석의 당황한 모습과 정준하, 하하의 등장도 예고돼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지 기대를 모은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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