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X박상면 케미
"김국진, 내 사부님"
윤다훈, 홀인원만 2번?
'골프왕'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골프왕' /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골프왕' 윤다훈이 골프 자신감을 보였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골프왕'에는 이동국, 이상우, 장민호, 양세형과 박상면, 윤다훈, 정준, 이상훈이 골프 대결을 했다.

골프 경력 23년차 윤다훈은 박상면에게 "'세친구'할 때 골프를 쳤니?"라고 물었다. 박상면은 "국진이가 내 골프 사부님이야. 20년 전부터 쳤지"라고 답했다.

이어 이상훈은 "나는 30년 전부터 쳤다"라며 골프 베테랑다운 모습을 보였다.

윤다훈은 "작년 11월에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그 기운이 남아있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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