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올림픽 특집
15일 펜싱→22일 양궁
"집'사브르'일체 현장컷"
'집사부일체' 스틸컷/ 사진=SBS 제공
'집사부일체' 스틸컷/ 사진=SBS 제공


SBS ‘집사부일체’가 펜싱 어벤져스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과 함께한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는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4인방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이 사부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올림픽 준비과정, 비하인드스토리는 물론 멤버들을 위한 펜싱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줄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그런 가운데 ‘집사부일체’는 김정환, 구본길, 김준호, 오상욱과 함께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유수빈은 펜싱 칼을 들고 사부 4인방과 어깨를 나란히 한 채 늠름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또한 이들의 손과 얼굴에 잔뜩 검은 칠이 돼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모은다. 멤버들은 펜싱 사부 4인방과 어떤 시간을 보냈을지 기대를 높인다.

‘집사부일체’는 1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이날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에 이어 오는 22일 방송에는 도쿄올림픽에서 4개의 금메달을 휩쓴 양궁 국가대표팀 안산과 김제덕, 오진혁, 김우진, 강채영, 장민희 6인이 완전체로 출연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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